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분쟁광물

분쟁광물 규제란

아프리카 분쟁지역(DR콩고 등 10개국)에서 자행되는 인권유린, 아동노동 착취, 성폭행 등 사회적 문제를 근절시키기 위한 경제적 제재의 일환으로,선진국들을 중심으로 이들 지역에서 채굴되는 4대 광물(3TG : 주석, 텅스텐, 탄탈륨, 금)을 분쟁광물로 지정하고 채굴자금이 반군의 군자금으로 유입되는 것을 방지하고자 기업들의 분쟁광물 사용을 제재하는 새로운 규제를 말합니다.

분쟁광물 규제 도입 경과

2010년 7월 분쟁광물규제 조항이 포함된 “도드-프랭크 금융규제개혁법안(1502조에 분쟁광물규제 포함)”이 미국 의회를 통과했고, 2012년 8월 미국증권거래위원회(SEC)에서 세부 시행령을 공표하여 분쟁광물 사용여부를 증권거래위원회에 의무적으로 보고하고 정보를 공개하게 됐습니다.

이로 인해 미국 상장사는 물론 상장사에 제품을 납품하는 국내기업도 이 규제에 영향을 받게 되었으며, 3TG 규제대상 광물은 휴대폰, 가전, 반도체, 자동차 부품 등 산업전반에 걸쳐 널리 사용되고 있어 이에 대한 기업의 자발적인 대응과 책임이 강조되고 있습니다.

분쟁광물 테이블
구분 수요 산업 주요 용도
주석 전자, 자동차, 기계, 건설 파이프 및 회로연결 땜납
주석 도금, 철 합금석
탄탈륨 전자, 의료기계, 공업장비
기계 항공우주
주요 전자산업의 축전기
초경질 공구, 전투기 부품엔진
텅스텐 조명, 공업기계 등 금속선, 전극, 전기 접점
난방장치, 용접
보석, 전자, 항공우주 보석, 전기도금, IC배선

대덕지디에스는 법률 준수 및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분쟁광물 관리정책을 수립하였습니다.
대덕디지에스는 협력사 및 고객사들과 함께 분쟁광물 사용을 금지하는 국제적 노력에 적극적으로 동참할 것이며, 이를 통해 콩고민주공화국 및 인접 국가들의 인권을 보호하는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입니다.